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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미의 추가 부양책 기대감에 상승........

순금나라 2021.01.08 11:23:20

 

 7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은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달러의 강세와 미국 채권 수익률이 상승했지만 민주당 행정부의 추가 재정 부양 전망에 금값은 상승했다. 

 

 전날 미국 10년 물 국책 수익률이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1%를 넘으면서 금값은 2% 이상 하락했었다. 하지만, 미국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상원 의원 결선에서 승리하고 미국 의회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까지 인증하면서  트리플크라운을 실현했다. 

 

 이로써 바이든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극복 등을 위한 더 많은 부양책을 펼 수 있게 되면서 시장의 기대감에 금을 포함한 위험자산인 증시도 끌어올렸다. 

 

 시장은 달러 하락에 더 많은 압박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은 광범위한 부양책에 의해 촉진될 가능성이 있는 인플레이션 및 통화 하락에 대한 헤지로 간주된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2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5달러(0.26%) 상승한 1913.6달러에 마감했다.

 

 은 2월 물도 전날보다 22.1센트(0.81%) 상승한 27.226달러에 마감했으며, 백금 2월 물도 14.8달러(1.33%) 상승한 1121.9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팔라듐 2월 물은 전날보다 16.5달러(0.67%) 하락한 2430.3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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