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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강세에 금값 한달 고점에서 내려서다.

순금나라 2021.07.19 11:00:46

금값은 달러 강세의 여파로 최근 누렸던 1개 월래 최고가격에서 물러서 지난 주말 하락세를 보여줬다.

 

금 현물은 주간 들어 0.3% 올랐으나 달러 약세로 0.8% 하락한 1,814.11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금 선물 GCv1 0.8% 하락한 1,815달러에 거래됐다.


강력한 주간 상승세를 보인 달러의 영향으로 다른 통화 보유자들은 금 투자에 멈칫거릴 수밖에 없었다.

 

시장의 분석가들은 미국의 실질 수익률이 하락했는데도 불구하고 금값의 상향 곡선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은 추가 하락할 여지를 안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그러나세계 제1의 금 소비국인 중국에서 중앙은행의 구매와 더불어 실물금 수요마저 늘어나고 있어 금값이 하락하더라도 그 폭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이 미 중앙은행이 금값을 1개월래 최고치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시장에서는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불러온 불확실성으로 미 연준이 쉽사리 강경카드를 꺼내들지는 못할 것이라는데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당분간은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에 좀 더 치중할 것이라는 분석도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있다.

 

6월 들어서도 여전한 글로벌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미국의 자동차 생산도 감소했고자연적으로 판매도 줄어들었다.


이 같은 현상은 쉽사리 돌파구를 찾기 어려울 것이므로자동차 배기가스 저감장치에 쓰이는 팔라듐과 백금 가격 또한 약간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8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14달러(0.76%)하락한 1815달러에 마감했다.

 

은 8월 인도분0.598센트(2.26%) 하락한 25.781달러, 백금은 28.7달러(2.52%)  하락한 1107.7달러,  팔라듐은 92달러(3.37%) 하락한 2636.9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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