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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으로 금값 상승.

순금나라 2021.09.15 10:33:33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5.3% 오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금값이 움직였다

 

그러나 애초에 다우존스가 예상한 5.4%에 살짝 못 미치면서 인플레이션이 일단 진정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희망섞인 예측도 나왔고증시에서는 인플레이션의 공포와 조기 테이퍼링 우려가 줄어들었다. 

 

미국 월가에서는 이에 대해 올들어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산업수요가 증가하고 원자재와 늘어나는 노동인력 수요가 상승효과를 일으켜 물가가 올랐으나이제는 어느 정도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달러지수 역시 하락하면서 금값이 일주일 최고치를 기록하는데 일조했다.


현물 금은 0.6% 오른 1,803.69달러금 선물 GCv1 1,807.10달러로 0.7% 상승했다.


그러나 전반적인 여건상 금값은 추가상승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 1월 이후 7개월만에 가장 낮은 상승율을 기록하면서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등을 제외한 핵심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4.0% 오르는데 그쳤다.


이로써 11월에 열릴 차차기 미 연방공개 시장위원회(FOMC)의 미팅때까지 테이퍼링이 공식화되진 않겠지만 9 21 ~ 22일의 회의에서는 미 연준이 어떤 식으로든 언급을 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미 연준은 이번의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그동안 펼쳐온 긴축론에 대한 명분으로 삼을 가능성이 다분하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이번의 물가상승수치는 금값에 있어서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12.7달러(0.7%) 상승한 1807.1달러에 마감했다. 

 

은 12월 인도분은 0.089센트(0.37%) 하락한  23.796달러, 팔라듐은 104.2달러(5.01%) 하락한 1975.6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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