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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달러 약세에 반등 성공..........

순금나라 2021.01.20 12:58:57

 

 18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은 달러 약세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재무장관 내정자인 재닛 옐런 상원의원은 인사청문회에서 "달러 가치는 시장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옐런 의장은 구제책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경제 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시장은 조 바이든이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기대하고 있고, 초저금리도 유지한다는 방침이 있기에 당분간 달러의 가치는 낮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금값 상승에 영향을 줬다.

 

 달러 가치는 지난 4주간 최고치에서 하락했으며 낮은 달러는 다른 통화 보유자에게 금을 더 저렴하게 만들었다.

 

 투자자들은 수요일 조 바이든의 취임식이 무리 없이 치러질지 지켜보고 있다. 지난 1월 6일 미국 국회 의사당에서 발생한 폭동이 일어나면서 현재 워싱턴 DC 일대는 특별 경계태세에 들어간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2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10.3달러(0.56%) 상승한 1840.2달러에 마감했다. 

 

 은 2월 물도 45.1센트 상승한 25.3달러에 마감했으며, 백금 2월 물도 2.4달러(0.22%) 상승한 1088.3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팔라듐 2월 물은 전날보다 30.1달러(1.25%) 하락한 2363.7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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